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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신천지 A총무에 대한 재정 횡령 및 미투 의혹 제기
기독교시민연대 윤덕남 대표 기자회견과 함께 고발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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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3-0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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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A총무에 대한 재정 횡령 및 미투 의혹이 제기됐다. 

기독교시민연대(대표 윤덕남)가 최근 경기남부경찰청에 위와 같은 내용으로 제보 받아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연 윤덕남 대표는 신천지에서 권력을 가진 한 개인을 중심으로 이 권력자를 따르는 핵심 세력들의 권력형 각종 범죄가 제보 되었다제보를 살펴보면 큰 힘을 가지게 된 한 개인이 신천지 공금거액 횡령 사건과 권력에 의한 그루밍성폭력 미수사건이 발생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A총무의 횡령금액은 약 8~11억 원으로, 이와 관련한 은행 거래 내역도 입수했다제보자를 통해 A총무에 대한 미투 의혹에 대한 녹음파일과 진술서 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사를 통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발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A총무에 대해 전화연락을 했으나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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