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HOME교계종합교계 


일반 | 한국교회가 제안하는 코딩교육과 아동돌봄정책 제안서 새로운 정부에 전달
다음세대를 위한 코딩 교육, 아동 돌봄 정책 세미나 개최!

페이지 정보

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30 18:22

본문


CTS다음세대운동본부와 스마트교육재단 에듀티비(EDUTV)가 공동 주최

CTS다음세대운동본부와 스마트교육재단 에듀티비(EDUTV)는 19일 CTS컨벤션홀 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코딩 교육과 아동 돌봄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교회가 구상하는 코딩 및 디지털 교육과 아동 돌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20일과 3월 4일에 각각 개최되었던 ‘대한민국 다음세대 희망 프로젝트 심포지엄’과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교육 심포지엄’을 통해 얻어진 정책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감경철 회장(CTS)의 환영사로 시작했다. 

감 회장은 “부모의 마음을 돌봐주는 돌봄 프로그램으로 다음세대의 위기의식을 통감하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출산 장려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어서 두 분야의 정책 제안을 김기현 의원(국회 정보위원회)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김의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숙제를 풀어가는데 CTS에서 잘 준비해줘서 고맙고, 세상에 보낼 인재를 키우는데 주신 제안서를 잘 검토해 실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원희룡 위원장(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은 영상축사로 “창의적이고 바른 사람됨을 갖춘 디지털 인재 양성이 중요한 시간이며, 이를 위해 노력해주신 CTS에 감사하고 이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CTS공동대표이사 이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은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 다음세대에 대한 문제는 어려운 과제다.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는 넘어지기에 미래를 위해 계속 응원해주시고, 축하와 격려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명진 총회장(기독교한국침례회)은 격려사를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대한민국,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축복이 넘치는 세대가 되길 바라며 이 세미나와 다음세대를 위해 노력하는 CTS의 사역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정책 세미나에서는 정웅열 교사(한국정보교사연합회)의 코딩 교육 정책 제안에. 대해 이재호 교수(사.한국정보교육학회)와 강신천 교수(한국컴퓨터교육학회)가 논찬을, 임원선 교수(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아동 돌봄 정책 제안에 대해 장헌일 원장(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옥경원 대표(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논찬을 맡았다. 

CTS 감경철 회장은 정보 교육 정책 제안서와 아동 돌봄 정책 제안서를 김기현 의원에게    전달하면서 새로운 정부가 한국 교회가 제안하는 정책에 귀를 기울이며 한국 교회를 적극 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고, 김기현 의원은 훌륭한 정책 제안서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당은 물론 새로운 정부의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