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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다양한 연령대의 목회자, 선교사, 다음세대 교사들 메타버스 활용 방법 배워
과정 수료자 20명 스마트 메타버스 선교사로 위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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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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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다음세대 교육전도사, 40~60대 목회자와 선교사, 70~80대 원로목사와 장로와 권사기독 언론 기자 등 다양한 분야와 연령층이 메타버스를 목회 선교 및 다음세대 교육에 활용하는 실전 방법을 배우러 모였다. 

스마트메타버스선교아카데미가 국내 대표 미래기관인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그리고 한국미디어선교회(노영상 총장및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과 함께 개최한 제1기 스마트 메타버스 목회·선교 과정에 20명의 수강생들이 지난 25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본관4층 믿음홀에서 8시간 동안 메타버스 실전 활용 방법을 집중하여 배웠다.

함께 참석한 노영상 총장(한국미디어선교회)은 인사말에서 메타버스가 새로운 미디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 과정은 메타버스를 통해 어떻게 목회와 선교를 더 활성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전적인 방법을 취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상대 대표(미래목회포럼)는 축사를 통해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될 것이고 선용하면 미래 목회와 선교다음세대 목회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늘 실전 중심의 메타버스 활용 과정을 통해 목회와 선교와 다음세대 교육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과정을 기획하고 총괄한 안종배 회장(국제미래학회)은 스마트 메타버스의 성경적 의미와 목회선교 활용 방안이라는 기조 특강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문명 대변혁으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인성과 영성이 강화되면서 인공지능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며 이에 메타버스를 선교 및 목회 그리고 다음세대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한국 교회에 새로운 부흥과 복음 확산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또한 현재 CCC나 교회 청년부에서 메타버스 수련회를 개최하고 메타버스를 활용한 성경공부, QT나눔찬양대회상담 치유 사역공동체와 청소년 모임 등 다양하게 목회와 선교 및 다음세대 교육에서 메타버스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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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은 8시간동안 이프랜드(ifland) 메타버스게더타운(Gather.Town) 메타버스한국형 게더타운 젭(Zep) 메타버스제페토(Zepeto) 메타버스모임(Moim) 메타버스 사용법을 익히고 목회와 선교 및 다음세대 교육에서 활용하는 실전 방법을 익히며 응용을 높이는 방안 등을 국내 최고의 메타버스 전문가들로부터 배웠다. 

이번 과정 20명의 수료자 들은 미래목회포럼한국미디어선교회스마트메타버스 선교아카데미에서 스마트 메타버스 선교사로 위촉됐고과정 수료 및 위촉 소감을 통해 본 과정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해 배우고 실전 방법을 익히면서 이를 선교 및 목회 및 다음세대 교육 현장에서 잘 활용해야 겠다며 목회와 선교 및 다음세대 교육의 확산을 위한 새로운 도구를 익히고 새로운 방안을 깨닫게 되는 매우 귀한 기회였다앞으로 스마트 메타버스 선교사로서 메타버스를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도구로 잘 활용하겠다고 다짐과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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