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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세기총, 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윤상수 선교사에게 대표로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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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5-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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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식6일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1부 기도회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이재희 목사(상임회장)가 기도를, 고시영 목사(4대 대표회장)가 사무엘상 1741~49절을 중심으로 이 시대에 누가 다윗이냐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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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영 목사는 지금의 시대는 진리가 무너지는 시대, 정의가 무너지는 시대, 용기가 무시당하는 시대다용기 있는 사람보다 돈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존경받는 시대다고 진단했다.

이어 오늘 본문도 블레셋 사람들이 여호와를 조롱했다오늘 우리 시대의 구원자는 다윗 같은 사람이다. 다윗과 같은 사람이 우리 시대에도 일어나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 목사는 다윗의 3가지 행동을 소개하며 첫째로 다윗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고 하는 것을 알게 하겠다고 선포했다 두 번째로 다윗은 목동이기에 늘 돌을 가지고 다니며 양을 지켰는데 돌은 인간이 만들어가는 것이고, 돌을 던지는 행위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세 번째로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빠르게 달려갔다며 결심을 하면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제시했다.

설교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과 난민구호 상황에 대해 서정승 선교사가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고, 특별기도로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해김태성 목사(공동회장),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안녕과 선교지 회복을 위해박광철 목사(공동회장), ‘750만 재외동포와 3만 선교사를 위해김관중 목사(후원이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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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성금전달식에서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고, 김호동 선교사(유기총 사무총장)가 격려사를, 특별찬양으로 지구촌선교회 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이 워십을 선보였다.

이어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윤상수 선교사(세기총 우크라이나 지회장)에게 대표로 성금을 전달했고, 배점선 선교사(KWMF한인세계여성선교사회 회장)가 김복희 선교사(우크라이나)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김영휘 선교사(우크라이나 한선협 증경회장)가 인사말을 전했고, 신광수 사무총장의 광고 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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