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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설 특집 ‘예수사랑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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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1-3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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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CTS(회장 감경철)‘7000미라클(CP 허명환)’ <열방을 향하여>, <땅끝으로>, <예수사랑 여기에>를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계 열방, 땅끝, 어려운 이웃과 환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기도와 후원을 독려하고 있다! 2022년 설 연휴, 은혜로운 설 특집으로 따스하고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자 한다. 

 

22일 수요일 <설 특집 예수사랑 여기에’ (MC 허상봉 목사, 우혜진 아나운서)> 시간에는2021년 한 해 동안 예수 사랑 여기에를 통해 전해진 사랑과 나눔의 손길들을 돌아보고 특별한 감사와 변화의 소식을 전해준 출연자들의 사연을 나눈다.

먼저, 코리아 드림을 꿈꾸며 낯선 땅 한국에 일하러 들어와 갑작스러운 사고로 뇌출혈 판정을 받고 평생 장애를 안게 될지도 모르는 막막한 상황에 놓였던 15개월 아기 테친의 사연(95일 방송) 당시 두 번의 대수술을 받았던 테친에게는 어떤 놀라운 기적이 찾아왔을까? 방송 이후,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 덕분에 막대한 수술비 걱정을 덜게 된 테친. 특별히 예수 사랑 여기에MC인 허상봉 목사가 직접 권능태국인교회를 방문했고 마비됐던 신경이 살아나며 빠르게 회복 중인 테친과 어려운 시기 크리스천들의 도움으로 다시 힘과 용기를 얻게 된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한 추위에 떨고 계신 어르신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드리고자 사랑의 연탄 나눔후원 방송(1222)을 긴급 편성했던 예수 사랑 여기에’. 방송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르신들에게 연탄과 난방유를 지원하기 위해 다시 포천을 찾았다. 평생 고생만 하시다 노년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탄 한 장을 통해 전하는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 그 풍성하고 감사한 현장을 만나본다. 나눔의 손길을 통해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는 은혜의 현장을 통해, 우리의 이웃들을 살피길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새해에 더 큰 사랑과 나눔으로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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