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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가 찾아가는 기업 심방 토크 ‘사장님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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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2-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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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유산을 흘려 보내다. ‘위대한 유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22년 봄 개편을 단행했다.

CTS 대표 찬양 프로그램 ‘아주 특별한 찬양(이하 아특찬)’이 80분 확대 편성됐다. 특히 이번에 개편된 ‘아특찬’은 해외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해외 선교사와 교민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찬양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아특찬’은 CTS 오디션 스타들의 특별한 찬양 시간으로 함께 제작된다. CTS오디션 프로그램인 ‘K가스펠’과 ‘찬송가경연대회’; 출연자들의 찬양을 통해 은혜와 감동의 시간을 방송으로 전할 예정이다.

특별히 두 가지의 신규 후원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기나긴 코로나 여정 속에서도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일터 선교를 일구고 있는 동역가게를 찾아가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아름다운 신앙 이야기를 들어보는 ‘사장님은 선교사(이하 사은선)’. 소상공인은 물론 기독기업들을 찾아가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그들의 신앙 이야기를 들어보는 ‘사은선’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동역가게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일터의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그리고 크리스천 시니어 토크 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이 새롭게 제작된다. 성경적 유산기부에 대해 배우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믿음의 유산을 돌아보는 ‘위대한 유산’은 세상에서 받은 하나님의 재물을 다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흘려보낸 후원자들의 감동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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