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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신간-이은태 목사의 재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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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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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바른 물질관, 하나님이 내려 주시는 물질의 복

‘이른 비의 기적’과 ‘늦은 비의 기적’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생생히 증거하여 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은태 목사가 이번엔 ‘재물 이야기’를 통해 성경적 바른 물질관을 전한다.

재물이야기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인간적인 방법으로만 돈을 벌기 위해 애쓰고 있는 그릇된 모습을 안타까워한 저자가 성경적 바른 물질관을 가지고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물질의 복을 풍성히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술했다.

책을 써 내려가는 중에 한평생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큰 감동과 감사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는 저자는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적 속에서 살아온 삶과 그 속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독자들에게 생생히 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비전을 품고 꿈꾸도록 이끈다.

저자는 책을 통해 가난과 유학, 실패, 재기, 선교, 구제 등 살아온 인생 전반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하나님께 직접 배우고 증거를 얻은 성경적 물질관을 가르쳐 준다

특히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심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모든 것을 후히 주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절대 불변의 물질의 법칙’을 알려준다.

이은태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물질의 축복을 받았기에 더욱더 물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알리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면서 “이 책을 통해 이 땅에서 참된 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 “나의 후손들에게 참된 축복의 길을 알려 주고 싶다”며 “세상의 출세를 성공이라고 알고 믿지 않는 자들과 똑같은 인생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 경쟁하고 발버둥치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내 후손에게는 철저히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도록 가르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은태 목사는 어머니의 서원을 무시하고 세상 속에 살다가 교통사고로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38세 늦은 나이에 뉴질랜드로 유학을 왔다. 유학 중 가진 돈은 다 떨어지고 절망의 나락에 있었으나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믿을 수 없는 기적의 삶을 체험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에게 무에서 세 개의 빌딩을 주시고, 크리스천 영어학교를 세워 매년 200여 명의 기독청년에게 장학금을 주며 영어와 신앙훈련을 하게 하셨다. 또 뉴질랜드 최대 선교센터를 세워 17개 국제선교단체를 지원하며 풍성한 선교의 열매를 맺게 하셨다.

최근에는 다니엘 크리스천 캠프와 노인들을 섬기는 나눔센터도 허락하셨다. 그를 통해 끝없이 이어지는 기적의 역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생생하게 증거하는 표적이 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 믿음 하나로 끝없는 기적을 이루고 있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과 믿음을 심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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