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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목사의 헬라어 번역성경 NEW SERIES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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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3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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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이 최근 New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출판했다. 그동안 New마태복음과 New누가복음, New마가복음, New요한복음의 출판 된 바 있다.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은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스테판(1550) 헬라어 사본을 번역하였고, 또한 원어의 어원을 파악하고 일대일 직역 방식으로 번역한 국내 최초의 번역성경이다. 

헬라어 번역성경 New Series 4복음서 중 첫 번째인 마태복음의 메인 주제는 ‘계명순종’이다. 두 번째인 누가복음의 메인 주제는 ‘죄사함의 조건 : 온전한 회개’다. 

세 번째인 마가복음은 구원을 받았다 해도 귀신으로 인해 타락하여 구원을 잃게 될 수 있기에 그 귀신을 추방하여 구원을 잃지 않게 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며, 메인주제는 ‘죄의 원인 : 귀신, 귀신추방’이다. 

마지막 요한복음은 거듭남부터 영원한 생명까지의 과정이며, 복음을 전파하여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기에 메인 주제는 ‘영원한 생명과 그 전파’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천국에 들어갈지 수 있을지를 진단해 주는 책이라고 보았다.

역자 박경호 목사(예장합동, 사복음교회 목사)는 20년 넘게 원어 번역에 매진한 원어 성경 연구가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에, 진리를 찾아 오랫동안 방황했다. 기존 성경으로는 이해되지 않아 필사도 해보고, 영어성경을 수차례 정독하여도, 약간의 이해증진만 있을 뿐 의혹이 늘어남을 경험했다. 그래서 2,000년부터 헬라어 성경 4복음서를 번역하면서 처음으로 진리에 눈을 뜨게 됐다고 한다. 현재는 전 세계 성도들을 위해 원어에 가장 가까운 성경을 만들고자하는 사명자로서의 영역으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dycjf57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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