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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 두플러스 플랫폼 정식 런칭
웹사이트와 앱 통한 콘텐츠 구독 서비스 전자책, 매거진, 오디오북, 온라인 클래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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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5-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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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은 2022년 5월 17일, 두플러스 플랫폼을 정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PC 버전 오픈에 이어 앱 서비스까지 정식 런칭을 마친 것이다.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서비스의 기획은 검토, 구축방법론 구상을 거쳐 2021년 3월부터 구체적인 개발 단계가 시작됐다.

두플러스 플랫폼은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로 전자책, 매거진, 오디오북,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4가지 구독 플랜을 통해서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OVID-19는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가장 큰 변화는 대면에서 비대면으로의 전환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보단 온라인으로 사람을 만나거나 취미 생활과 배움을 이어 나가기 시작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콘텐츠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 두플러스의 시작이다.

두플러스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디지털 공간에서 주의 말씀을 듣고자 사람들이 모이고 복음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두플러스’라는 이름 또한 공간의 제한을 넘어 어디서나 복음을 접할 때 그 열매가 더욱 맺힌다는 의미의 ‘플러스’와 그런 열매가 맺히는 곳을 두란노서원이 시작한다는 의미로 두란노서원의 첫 글자인 ‘두’를 따서 만들었다.

BI의 플러스는 더해지는 열매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십자가로부터 맺히는 사랑임을 표현하기 위해 세로가 긴 직선과, 가로 직선, 그리고 하트를 중첩해서 디자인했다. 두플러스는 두란노서원 제작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공급하는 역할만을 수행하지 않는다.

이용자가 콘텐츠를 보고 듣고 기록하고 나누며 경험하는 상호작용이 일어나 콘텐츠가 담은 복음이 확장되도록 기획되었다. 이는 두란노서원의 핵심 가치인 사도행전 19장 9-10절 말씀을 온라인에서도 실현하고자 하는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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