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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 4대 이사장에 여주봉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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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3-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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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숭실대 명예교수)은 최근 장충동 엠베서더 호텔 남산홀에서 제8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그동안 부이사장으로 섬겨왔던 포도나무 교회 여주봉 목사(한국기독교침례회 소속)를 제 3대 이사장 이재훈 목사에 이어 제 4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기독교학술원은 1982년 총신대 총장을 지낸 차영배 교수와 숭실대 김영한 교수를 중심으로 장신대 오성춘 교수, 순복음신대 이재범 교수 등이 창립 이사로 시작했다. 

오늘날 김명혁 박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박형용 박사(전 합신대 총장), 오영석 박사(전 한신대 총장),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 한영태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 김진두 박사(전 감신대 총장), 오성종 박사(전 칼빈대신대원장) 등 신학계 원로들이 정기적으로 영성 강의를 하고 있다.

기독교학술원 초대 이사장에는 사랑의교회의 교인이었던 김통 성도가 섬겼다. 기독교학술원은 1980년대에는 합동측 창신교회(신세훈 목사 담임)롤 중심으로 목회자들에게 성령의 지속적 사역에 대하여 집중 강의하는 등 보수장로교회가 등한시한 성령론을 활성화한 공헌을 했다. 2000년대 들어온 후 미아동 반도중앙교회의 이영엽 목사가 제2대 이사장으로 섬겼고,  2017년부터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제3대 이사장으로 섬겼고, 올해부터 여주봉 목사가 제4대 이사장으로 섬기게 된 것. 

신임이사장 여주봉 목사는 기독교침례회 교단 소속으로 신갈에 위치한 포도나무나무를 설립하여 출석교인 천 명의 내실적 교회 성장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 목회자이며 선교자이다. 그는 현재 포도나무교회 담임목사로서 새물결선교회 회장,  샬롬나비 공동대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중앙위원,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 이사 등 귀한 직분을 감당하고 있다. 여주봉 목사는 미 캘리포니아 침례대학교 졸업, 미 싸우스웨스턴 신학대학원 졸업, 미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수학,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교 명예신학박사를 받았다. 

기독교학술원 2016년부터 영성신학 수사과정을 창립하여 목회자들에게 중세수도사의 영성과 실천을 수학하는 4학년제(8학기) 과정을 매학기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한국교회의 중요한 목회와 신학 이슈에 대하여 개혁신학적 복음주의와 영성신학적 관점을 해명하는 월례포럼을 온누리교회 양재동 화평홀에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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